강동구청
뉴스레터 구독신청·변경 볼수록 강동 623호
2021. 06. 24. 기사 검색 지난호 보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신고자 포상금제 실시

  강동구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신고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지난 4월 28일 「강동구 위기가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견ㆍ신고하여 해당 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되는 경우에는 신고자에게 1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신고자의 주소지에 상관없이 위기가구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포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신고하거나, 위기가구 당사자, 사회보장급여법 상의 신고의무자인 공무원 등이 신고한 경우에는 예외) . 포상금은 강동구 지역화폐인 강동빗살머니로 지급하며, 신고는 위기가구 주소지나 발견한 곳의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위기가구 찾고, 빗살머니 받고!’에서도 가능합니다.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에 대해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사회복지과(☎ 02-3425-5700)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신고대상
  - 실직ㆍ폐업 등으로 경제적 소득이 없어 생계가 곤란한 가구
  - 질병ㆍ장애 등 건강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 그 밖에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 신고방법  
  - 오프라인: 위기가구 주소지 또는 발견한 곳의 관할 동주민센터
  - 온라인: 카카오톡 채널 ‘위기가구 찾고, 빗살머니 받고!’ (클릭)
○ 포상금 : 1건당 강동빗살머니 3만 원

 
<사회복지과(☎ 02-3425-5700)>


   
 
볼수록 강동 공유하기 블로그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발행 : 강동구청장, 편집 : 홍보과 전화 02-3425-5430
본 메일은 수신동의 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