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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21. 기사 검색 지난호 보기

 
2021 확대되는 사회보장급여
어르신 기초연금, 저소득가정 교육급여,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생계급여 등 확대

2021년부터 기초연금, 생계급여, 교육급여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 지원이 확대됩니다. 신규 지원 대상자일 경우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방문 신청만 가능).

▶복지로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기초연금]
어르신 생활안정을 위한 기초연금 지급이 확대됩니다. 2020년에는 소득하위 40% 이하에 월 최대 30만 원, 소득하위 40~70% 이하에는 월 최대 254,760원을 지급하였으나, 올해 1월부터 소득하위 70%에게 월 최대 30만 원을 지급하도록 변경됩니다. 신규 대상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어르신복지과 ☎02-3425-5710>

[교육급여]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 지원하는 교육급여의 지원금액이 오는 3월부터 인상됩니다. 기존 부교재비, 학용품비를 교육활동지원비로 통합하여 지원하며, 초등학생은 28만 6천 원, 중학생은 37만 6천 원, 고등학생은 44만 8천 원으로 전년대비 평균 24% 인상됩니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인상 지급됩니다.
<사회복지과 ☎02-3425-5703>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올해 1월부터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중 소득하위 70% 이하의 장애인연금 수급자라면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차상위초과자 구분 없이 누구나 월 최대 30만 원의 기초급여액을 받게 됩니다.
<장애인복지과 ☎02-3425-5694>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저소득 가구에 생계급여를 지원할 때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하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됩니다. 올해 1월부터 ‘노인 또는 한부모’가 포함된 가구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0% 이하일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과 ☎02-3425-5704>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활이 어려우나 정부의 기초보장제도 지원대상이 되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에게 서울시가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서울형 기초보장’의 소득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이 올해 1월부터 완화됩니다. 소득기준은 종전의 중위소득 43% 이하에서 45% 이하로 완화되며, 노인 또는 한부모 포함 가구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사회복지과 ☎02-3425-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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