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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14. 기사 검색 지난호 보기

 
2021 강동구청 열린미술관, ‘공존’
구청 본관이 미술관으로… 한국 현대미술 유명 작가 작품 200여 점 전시
우리구 청사를 미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운영하는 ‘열린미술관’이 두 번째 해를 맞아 새로운 전시 ‘공존 共存 coexistence’를 선보입니다.

우리구는 지난해 3월부터 구청사를 열린 공간으로 만들고 각 층에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해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과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제공했습니다.

올해 열린미술관 ‘가끔은 미술관, 잠시, 울렁이다’는 ‘공존 共存 coexistence’를 테마로 하여 각 층마다 ‘추상·구상’, ‘동양·서양’, ‘사진·회화·조형’, ‘공존’이라는 소주제로 전시를 진행합니다. 현재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명 작가 작품 200여 점을 연말까지 선보이며 코로나 블루를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질 예정입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총무과 ☎02-3425-5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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